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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과 광주·성남·하남문화원 ‘역사문화 연구 및 활용’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 2013.04.03
조회 1290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과 광주·성남·하남문화원
‘역사문화 연구 및 활용’업무협약 체결
–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 앞두고 3개 문화원과 본격 협력-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단장:전종덕)이 4월 2일 광주·성남·하남 3개시의 문화원인 광주문화원(원장:남재호), 성남문화원(원장:한춘섭), 하남문화원(원장 직무대행:나채선)과 ‘남한산성 역사문화 연구 및 활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남한산성의 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앞두고 남한산성의 역사·문화재의 진정성과 완전성을 정립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을 통해 남한산성의 적극적인 홍보를 위해 이뤄졌다.
이를 위해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과 각 문화원은 역사자료의 수집 및 발굴을 위한 ‘남한산성 고지도, 고문서 역사자료 찾기 사업’을 실시하며, 역사적 가치의 홍보를 위해 ‘관련 학술행사의 공동 주관’, ‘자료 및 출판물 정보의 상호 교환’, ‘공연·전시·교육·체험 등 문화재활용 문화관광콘텐츠의 공동 개발’ 사업 등을 실시한다.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 관계자는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추진은 남한산성과 해당 지역을 새롭게 이해하고 지역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될 것” 이라며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관련 지역 문화기관과의 교류 및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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