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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엄기영 대표이사 발로 뛰는 현장 경영 나서
관리자 - 2013.01.24
조회 1009
경기문화재단 엄기영 대표이사 발로 뛰는 현장 경영 나서

경기문화재단 엄기영 대표이사는 24일 경기문화재연구원을 끝으로 보름여에 걸친 새 해 기관 현장근무 및 업무보고를 마쳤다.

이번 현장근무는 2013년 기관별 역점 추진사업계획 공유와 점검 및 직원 격려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연천 전곡선사박물관(16일)을 시작으로 9개 전 산하 박물관미술관에서 이루어졌다.

엄 대표이사는 이번 현장근무에서 통합 5년째에 접어드는 재단의 장기적인 비전과 발전방안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경기도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현장근무에서는 예산부족으로 인한 박물관미술관 운영의 고충을 듣는 한편 효율적인 체질개선과 쇄신의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또한 뮤지엄파크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직접 보고받고 각종 편의·안전 시설을 점검키도 했다.

엄 대표는 “새해 현장 근무를 통해 각 기관과 소통하며 현장 직원들의 어려움과 노고를 다시금 돌아보게 됐다”며 “재단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서로간의 격려를 통해 통합 본연의 의미와 발전 방향을 정립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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