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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세미원’에서 감사와 사랑의 한마당이 펼쳐집니다
이재명 - 2015.05.01
조회 1139
물과 꽃의 정원으로 널리 알려진 세미원(대표이사 이훈석)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우선 “선생님, 부모님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사은례(謝恩禮)를 5월 8일(금)과 15일(금) 세미원내 약속의 정원 세한정에서 진행합니다.
이번행사는 양수중학교 학생들과 양수초등학교 학생들이 선생님과 부모님을 모시고 은혜에 감사하고 올바른 삶을 살아 갈 것을 서약합니다.
오전 10시 큰 절과 함께 시작되는 예식은 스승님과 부모님께 연꽃차를 올리고 전통방식으로 재현한 헌가와 헌무로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게 됩니다. 이어서 국보 180호인 세한도에 새긴 장무상망의 마음가짐을 전각에 새겨 넣음으로써 선생님과 제자가 서로 오래도록 잊지 말자고 다짐합니다.
사은례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전통복식인데 우리 고유의 도포에 노래자의 색동을 가미하였습니다. 옛날 노래자(老萊子)는 70살이 되어도 90살이 넘은 부모를 위하여 색동옷을 입고 춤을 추었다는 말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이에 착안하여 예와 효를 상징하여 특별 제작하였습니다.
한편 5월 1일부터는 “3대가족사진 콘테스트”가 열립니다. ‘효’를 주제로 3대가 함께 세미원을 방문해서 찍은 사진과 사연과 함께 보내면 푸짐한 상품이 기다립니다.
콘테스트에 참가하는 방법은 3대 가족이 세미원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100자 이상의 사연과 함께 이메일과 핸드폰, 카카오톡 등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원 홈페이지(www.semiw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5월 5일 어린이날 어린이 무료입장은 물론 마름목걸이 체험이 무료로 진행됩니다.
또 하나의 체험거리가 있습니다. 옛 선비들이 흐르는 수로에 술이나 차를 띄워놓고 시를 읊조리며 풍류를 즐기던 유상곡수연입니다. 태극 모양의 유상곡수에서 매주 주말, 유상곡수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봄과 여름에는 연잎차를 띄우고 가을엔 국화차를 띄웁니다. 시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없습니다.
나들이하기 좋은 봄날, 아름다운 정원 세미원에 한번쯤 방문해보세요!

 문의 031-775-1835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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