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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지 못한 이야기”상자” : 캐나다 & 한국 국제공동창작극
박정희 - 2015.10.29
조회 1806
★ ★ ★ ★ ★한번쯤 사랑하는 사람과 거리를 둔 기억이 있다면 꼭 봐야 할 작품! 

1. 공 연 명: 꺼내지 못한 이야기 <상자>
2. 공연기간: 2015년 11월 6일(금) ~7일(토)
3. 공연시간: 6일(금) 저녁8시 & 7일(토) 2시 & 5시
4. 장 소: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5. 주 최: (재)의정부예술의전당
6. 공동주관: 예술무대 산 & 팡게아 아츠
7. 후 원: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8. 예매/문의:031)828-5841
9.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
10. 소요시간: 50분
11. 티켓가격: 전석 12,000원 [7,000원-단체20명 이상]
12 출 연: 류지연, 김양희, 김석원, 박주빈 하이디 스패트 (Heidi Specht), 레너드 스탕가 (Lenard Stanga)
    연 출: 조현산

■ 연출의도
서로 다른 문화와 환경을 가진 다양한 인종들이 섞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낯선 곳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끊임없는 질문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들이 있습니다.
 
상자는 한 입양인이 가족을 찾기 위해 한국으로 돌오는 여정동안
어린 시절 겪고 느꼈던 일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회상하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늘 설명하며 살아가야만 하는 주인공을 통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 정체성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성장
★ 상징, 압축미로 보는 동화 같은 현실
★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데이빗의 실재 이야기
★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열린 결말
★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배우, 데이빗 미상

■ 줄거리
‘데이빗 미상 맥켄지’는 한국계 캐나다인 입양인이다. 어린 나이에 입양된 그는 양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한다. 하지만, 늘 자신의 존재를 설명해야 하는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보내며 그 속에서 보이지 않는 차별과 차이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자신의 입양 기록을 꺼내보게 되고….자신의 한국이름 ‘미상’이 ’아름다운 생각‘이 아니라 ’알 수 없음‘을 의미한다는 것도 알게 된다. 어느덧 중년으로 접어 든 데이빗은 자신을 찾는 여행을 계획하고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의정부예술의 전당 이후 상자 공연 일정
2015년 11월 ‘꺼내지 못한 이야기 <상자>’ – 캐나다, 벤쿠버 & 버나비
한국과 캐나다 공동 창작극 ‘꺼내지 못한 이야기 <상자>’가 2015년 11월 캐나다 관객과 만난다. 공연은 캐나다 브리티시컴럼비아 주의 버나비 (Bernaby) 셰드볼트 센터(Shadbolt Crentre)에서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밴쿠버 (Vancouver) 오르페움 극장 별관(Orpheum Annex Theatre)에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이다.

공동창작 단체 소개
 
캐나다 / 팡게아 아츠
밴쿠버 소재의 다양한 문화와 학술 활동을 하는 비영리예술단체이다. 팡게아 아츠는 문화 교류증진과 다양한 커뮤니티 간의 생각과 관점을 교류하고, 다민족, 다문화 국가인 캐나다 관객들에게 세계 곳곳의 다양한 문화를 수용한 공연을 선보이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국 / 예술무대 산 (의정부예술의전당 상주단체)
2001년 창단한 ‘예술무대 산’은 인형과 오브제가 가지는 무한한 가능성과 인형극적 문법을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문인형극 단체이다. 다양한 매체와 장르간 예술적 교류와 실험으로 보다 새롭고 창의적인 무대와 공연을 보여주고자 한다.
https://www.facebook.com/artstage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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