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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순회연극
유승희 - 2015.10.31
조회 1556


2015 찾아가는 순회공연 (농촌 4지역 순회)
극단 단홍 75회 공연



영국 에든버러에서 재미와 감동이 검증된 연극!!

드 링 커

공연 일시 및 장소

10월 17일 오후 7시 : 충북 단양군 영춘면 만종리 (만종리 대학로극장)
10월 24일 오후 5시 30분 : 경기 포천시 가산면 우금리 (게이트볼 경기장)
11월 14일 오후 5시 : 경남 밀양시 초동면 덕산리 (초동교회)
11월 28일 오후 7시 : 충남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 (기찬마루)


영국을 넘어 세계의 한류 주도 ‘드링커’

● 劇團 단홍은 2012년 모노드라마 시리즈 4탄 손숙 모노드라마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2탄 김세준 모노드라마 <우리들의 광대>, 1탄 엔도슈사쿠 <침묵>과 동성애자 연극 <천사의 바이러스>, 탈주범의 문제를 다룬 <신의 아들>, 교도소의 비리를 파헤친 <뼁끼통>, 학교 폭력과 학생들의 방황을 그린 뮤지컬 <스트리트 가이즈> 등을 연출한바 있는 유승희 연출이 이번에는 모노드라마 시리즈 3탄으로 <드링커>를 연출한다. <드링커>는 에든버러 페스벌 참가를 계기로 앞으로 한류의 바람을 일으켜 해외 공연에 주력할 예정.

영화같은 모노드라마 “최성웅”

● 부모님도 안 계신 집에 쌀이 떨어지자 옆집 양조장에서 술 찌게미를 얻어다 먹고 학교에 갔다가, 담임선생님에게 술을 먹고 학교에 왔다며 종아리를 맞고, 그 후로 친구들 간에 ‘술꾼’ 이라는 별명을 얻은 주인공 최명수가 충무로 영화판에서 만났던 봉자를 찾으러 다니다 술집 종업원으로 시작하여 니나노 방석집, 나이트클럽 웨이터, 룸살롱 사장의 자리까지 올라갔다가 실패하여 포장마차부터 새 출발 한다는 눈물 나는 진솔한 이야기를 최성웅 특유의 입담과 춤과 노래로 엮어가는 영화 같은 모노드라마.

코믹 풍자극“드링커”에든버러 참가

● 3년여의 준비기간과 3개월에 걸친 피나는 연습을 통해 진정한 술꾼으로 거듭난 ‘최성웅’은 연기 경력 40년차의 광대로 창과 노래와 춤과 재담을 거침없이 보여주는 이시대의 만능 재주꾼이다.
최성웅은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웃다가 웃다가 가슴 찡해서 눈물을 나게 하는 감성을 지닌 대학로 최고의 개성파 배우이다. <드링커>는
국내 최고의 재미와 감동의 모노드라마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최송림 작가의 코믹 풍자극.


1. 기획의도

연극 한류를 외치며 당당히 영국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세계적인 작품들과 겨루어 재미와 감동이 검증된 연극 <드링커>는 그동안 73회의 공연을 가져온 단홍 극단의 새로운 기획으로 “드링커”를 통해 인생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교훈으로 삼고자 한다.
특히 주인공 서명수를 통해 가난하던 때 술 찌게미를 얻어먹고 살았던 시절을 생각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사람들에게 한잔 술로 삶의 고달픔과 시름을 달래고, 밝은 내일을 꿈꾸는 서민들의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2. 공연개요

0) 작 품 명 : 드링커
1) 출연배우 : 최성웅 (전 한국연극배우협회 회장)
2) 작 : 최송림

3) 연 출 : 유승희

4) 기 획 : 조원희
5) 공연기간 : 2015년 10월 17일 – 11월 28일 사이
6) 문 의 : 010-8227-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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