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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5일]’그림책 음악회’
화음 - 2016.04.27
조회 804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그림책 음악회!
2010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극찬을 받은 화음쳄버오케스트라만의 특별한 프로그램 <그림책 음악회가>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이번 공연은 네 편의 시에 의거한 대표적인 표제음악인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봄’과 ‘여름’을 음악에 어울리는 동화로 구성하여 동화구연과 그림으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클래식 음악에 대한 쉬운 이해와 즐거움을 줄 예정이다.

비발디의 <사계>가 그림책 동화로!
음악의 흐름에 따른 동화와 그림을 통하여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직접 마음속으로 느끼게 함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음악적 감성과 지능을 자극할 것이다.
다양하고 환상적인 색감의 그림책 영상과 내레이션(동화 구연) 그리고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연주가 함께 어우러지는 눈과 귀가 즐거운 음악회가 될 것이다.

그림책 작가 ‘데이비드 위즈너’의 그림책을 음악으로 듣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발디의 <사계>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미국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데이비드 위즈너(David Wiesner)의 그림책을 모티브로 작곡된 화음 프로젝트 ‘Sweet Dream’, ‘구름공항, ‘허리케인’을 재연한다.
데이비드 위즈너의 작품에는 글이 없다. 그 이유를 데이비드 위즈너는 ‘아이들에게 상상할 기회를 주기 위해서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서 이 곡들을 재연하는 이유와도 같다. 이소연, 유범석, 이현주 작곡가가 그러했듯이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데이비드 위즈너의 그림과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음악만을 통해 글자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들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을 마련하고 한다.

1. 공연개요

 공연명: 어린이날 ‘그림책 음악회’
 일 시: 2016년 5월 5일(목) 오후 8시
 장 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프로그램:
이소연
화음 프로젝트 Op. 76 ‘Sweet Dream’

유범석
화음 프로젝트 Op. 91 ‘허리케인’

이현주
화음 프로젝트 Op. 92 ‘구름공항’

비발디
<사계> 중 ‘봄’, ‘여름’

 티 켓: S석 3만원, A석 2만원
*3인 이상 가족 30%할인, 6세~초등학생 30&할인, 단체 10인 이상 20%할인
*공연티켓을 예매하신 분들 중 20분을 추첨하여 데이비드 위즈너의 그림책 ‘구름공항’, ‘허리케인’, ‘자유낙하’ 증정

 예 매 처: SAC티켓, 옥션티켓, 인터파크, 예스24
 문 의: 사단법인 화음 02) 544 – 9092

2. 화음 프로젝트 소개

화음(畵音)프로젝트는 갤러리나 미술관에 전시될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작품을 전시가 오픈되었을 때 해당 전시공간에서 초연하는 프로젝트이다. 2002년 작품번호 1(Op. 1)을 시작으로 지난 13여 년 동안 160여곡의 작품이 창작 초연되었으며, 이 작품들은 한국 현대음악의 아이콘으로서 중요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www.hwaum.org


3. 출연자 소개:

지휘 ㅣ박상연
서울대 음대 기악과 졸업 및 작곡과 수료, 독일 만하임 음대 졸업, 슈투트가르트 음대 수료, 국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독일 라인란트팔츠 국립교향악단 단원 역임, 창작곡 100여곡 초연 지휘, 현재 화음쳄버오케스트라&화음 프로젝트 대표 및 예술감독, 중앙대 출강



협연ㅣ바이올린 박예지
2010년 9월 뉴욕 줄리어드 예비학교 입학 후, Virtuoso 국제쿠르 대상, YWCA 뉴욕콩쿠르 1등, LISMA 국제콩쿠르 1등, NY Chamber Players, Blount-Slawson Young Artist 등 다수 상위 입상,
현재 줄리어드 음대에서 캐서린 조 교수 사사, Foundation for the Revival of Classical Culture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

내레이션ㅣ김지은
연극 ‘그 놈을 잡아라’, ‘산불’, ‘어느 별에서 왔니’, ‘나의 황홀한 실종기’, ‘편지콘서트 베토벤’, 매일클래식 ‘편지콘서트 베토벤’ 외 출연



화음쳄버오케스트라

화음쳄버오케스트라는 1993년 ‘화랑 음악회’란 새로운 형태의 음악회를 시도하여 당시 문화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실내악단 화음(畵音)’을 모태로 1996년 창단되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05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문 대상인 ‘최우수상’, 2010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주최 ‘공연예술가상’ 수상 등의 경력과 함께 한국 최고의 연주 단체로 평가 받고 있다.
화음은 그 동안 화음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160여곡의 창작곡을 초연했으며, 2011년부터 그 동안의 창작곡들이 한번 연주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재연되도록 매년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음악을 현장음악으로, 현장음악을 창작음악으로”를 모토로 하여 화음 프로젝트의 기획을 확대 발전시킬 수 있는 신진작곡가를 발굴하며, 또한 화(畵)•음(音)•인문(人文)의 융합을 통하여 음악의 사회적 기능을 살려 현대음악의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창작음악 발표 채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MEMBERS
Violin 임윤미 최유진 임지희 이지영 노윤정 김지윤
Viola 에르완 리샤(Erwan Richard) 엄광용
Cello 이헬렌 김연진
Double Bass 조용우
Oboe 윤민규
Clarinet 손한요
Percussion 정수경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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