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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여자 대상 워크숍 ‘꿈다락 틈(쉬고) 틈(틔우다) 개최’
관리자 - 2016.08.05
조회 1248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참여자 대상 워크숍 ‘꿈다락 틈(쉬고) 틈(틔우다) 개최’

-지원 사업 진행 속에서 잠시 쉬어갈 ‘틈’과 새로운 생각을 틔울 수 있는 ‘틈’의 시간 제공

-놀이, 감각, 성장, 소통, 관계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문가 강연 및 체험 워크숍을 8월동안 총4회 진행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8월 한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꿈다락 틈(쉬고), 틈(틔우다)’ 워크숍을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시업 참가 단체 및 관련 종사자다.

이번 워크숍은 지원사업 참가자에게 잠시 쉬어갈 ‘틈’과 새로운 생각을 틔울 수 있는 ‘틈’이 있는 시간을 갖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지향하는 7가지 키워드인 감각·소통·관계·놀이·상상·창조·성장을 워크숍 프로그램으로 녹여 ‘놀이’(10일, 경기도 굿모닝하우스), ‘감각’(23일, 경기청년문화창작소), ‘성장’(24일, 수원), ‘소통·관계’(30~31일, 인천아트플랫폼) 워크숍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순천 기적의 놀이터 주역이 놀이운동가 편해문, 골목놀이연구소 박종원 대표, 제주도 복합문화예술공간 ‘꿈꾸는 고물상’, 국내외 커뮤니티 아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코끼리들이 웃는다’, 청년 사진 활동가 권하형 등이 강연자로 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것이다.

오는 10일에는 경기도 굿모닝하우스에서 ‘놀이’를 주제로 체험 강연인 <말랑말랑한 놀이 워크숍>이 박종원 대표의 지도 아래 이뤄지고, 놀이운동가 편해문의 <아이들과 논다는 것은?!> 강연도 진행된다. 일반인과 놀이 교육 강연을 공유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논다는 것은?!> 강연에 한해 일반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오는 3일부터 8일까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or.kr) 및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페이스북(www.facebook.com/ggacef)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23일에는 경기청년문화창작소에서 성장을 주제로 권하형 사진가의 <휴대폰으로 예술가기>, 꿈꾸는 고물상의 <하례, 나, 비, 스타, 보물클럽>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같은 장소에서 24일 감각을 주제로 코끼리들이 웃는다의 <몸의 윤리> 체험 강연이 운영된다. 30~31일에는 경기·서울·인천·강원 문화예술 관계자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올해 사업확대에 따라 참가 단체 단체가 지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휘할 수 있는 워크숍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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