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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박물관 유료주차장 사고건
최승철 - 2016.08.06
조회 1064
7월 24일 경기도 박물관을 관람을 위해 경기도 박물관 안에 있는
유료주차장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3시간 가량 주차를 해두고 주차장에 갔더니
누군가가 차를 박고 도망을 간 후 였습니다.
우선 관리소에 전화를 해서 CCTV확인을 요구 하니
경찰이 와야 확인 할 수 있다기에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이 현장왔습니다.
사고에 대해 사진찍고 제 인적사항 적으시고
조사계로 넘어 갈테니 바쁘면 먼저 가도 된다고 하셔서 집에 왔습니다.
가까운 주변에 CCTV가 2대나 있고 조사하면 범인이 잡힐거라는 기대하에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CCTV확인결과 화질이 안좋아 번화판, 차량인식 조차 어렵다고
범인은 잡지 못했다고 합니다.
저는 다른 방법이 없어 제차 보험회사 및 법률관련쪽을 알아보니
유료주차장은 의무적으로 주차장영업배상책임보험가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쪽 유료주차장 관리하시는 소장분 말씀은
자기네는 1년단위로 하청을 받아 운영을 하기때문에 주차장영엉배상책임보험을
가입 하지도 않았고 배상해줄 의무가 없다는 답변만 하셨습니다.
뒤늦게 주차장보험에 대해 알게 되어 주차장관리하는 소장님과 관리소 측에 얘기를 했지만
서로 책임을 회피하고 보상을 해줄수 없다는 말밖에 들을 수 없었습니다.
몇일동안 박물관, 관리소, 주차장관리하는 소장님과 수차례 통화를 했는데
항상 똑같은 답변만…
지금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주차장관리하는 소장님에 태도 때문입니다.
우선 주차장을 이용한 고객이고 사건이 어떻게 되었던 간에
사건에 대해 문의를 했으면 위로하는 말이나 자체적으로 알아보겠다라는
말을 먼저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다짜고짜 자기네는 보험가입이 되어 있지 않고 보상해줄 의무가 없다는 말만 하는데
제가 법률에 대해 알아보지 않았다면 그냥 그렇게 넘어가려고 했던겁니까?
영업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입니다.
주차장쪽에서 주차장 과실없다는걸 증명하지못 하면 주차장에서 당연히 보상해줘야합니다.
소장님과 여러번 전화 통화를 하면서 위사실에 관해 대화한 내용도 녹취되어 있고요
원하신다면 언제든지 녹음파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주차장 관리소장님이 자기네는 보험 가입이 되어 있지 않고 보상해줄 이유가 없으니 제가 알아서 자차처리 하랍니다. 정말 그말에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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