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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박물관, ‘마재마을, 오후의 풍류’를 주제로 공연·체험 프로그램 진행
관리자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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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학박물관, ‘마재마을, 오후의 풍류’를 주제로 공연·체험 프로그램 진행

실학박물관(관장 장덕호)은 8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마재마을, 오후의 풍류’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체험 행사를 박물관 일원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람객 친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마재마을, 오후의 풍류’는 청소년 및 예술단체의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최신아 예술단’은 남북의 조화를 살린 화려하고 아름다운 창작무용 ‘역사와 함께하는 문화공간’을 선보인다. ‘노을샌드아트아카데미’는 관람객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샌드아트공연과 퍼포먼스 체험을 진행한다.

뮤지컬 배우는 꿈꾸는 경기뮤지컬학교 학생들이 만드는 공연 ‘이준-헤이그 특사’는 제목에서 드러나듯 헤이그 특사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으며 광복절 의미와 역사를 되새겨보게 한다. 이밖에도 참가자들이 예술가와 함께 소통하며 안무를 배우는 ‘댄스컴퍼니 더무브’의 즉흥극 워크숍, 음악과 함께 위인들을 소개하고 글을 낭독하는 ‘역사톡! 음악회'(큐브예술기획) 등이 운영된다.

박물관 로비에서는 실학한마당 체험 프로그램으로 정약용 그림이 그려진 핀버튼 만들기, 전통놀이 제기 만들기, 나만의 부채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실학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박물관이 실학 관련 전시 및 학습 공간 기능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연인이 함께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문화복합기관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모든 프로그램은 박물관 입장객이면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는 홈페이지 접수 및 현장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031-579-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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