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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16 경기도 공사립 뮤지엄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 종합보고서 발간 안내
관리자 - 2017.01.06
조회 718

경기문화재단, ‘2016 경기도 공사립 뮤지엄 활성화 방안 연구’

최종 종합보고서 발간 안내

-연간 1천400만명이 방문하는 경기도 뮤지엄에 주목

-문화복지, 평생교육, 힐링 장소로 뮤지엄 기능 강화 제안

경기문화재단은 ‘2016 경기도 공사립 뮤지엄 활성화 방안 연구’ 종합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연구는 경기문화재단 뮤지엄본부(본부장 김찬동)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경기도박물관협회(회장 안연민)가 주관했다. 경희대학교 최병식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해 경기도내 175개 뮤지엄(박물관 127개, 미술관 48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지역별 전문가 그룹 간담회와 G-뮤지엄 정책 컨퍼런스 등을 진행했다. 종합보고서에는 조사 결과와 컨퍼런스 내용을 분석한 후 경기도 공사립 뮤지엄 정책의 방향성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종합보고서는 연구개요, 경기도 뮤지엄 현황과 실태, 주요 동향과 경기도 뮤지엄의 특징, 경기도 뮤지엄 정책 목표 설정 및 체계화, 경기도 뮤지엄 활성화 방안, 경기도 뮤지엄 정책안 및 사례, 홍보 마케팅 등으로 구성됐다.

연구진은 연간 1천 400만 명이 방문하는 경기도 핵심 문화시설인 경기도 뮤지엄의 위상에 주목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5 문화향수실태조사’에 따르면 경기도민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문화시설로 박물관이 1위에 올랐다.

하지만 경기도는 전국 인구 분포 수 1위 지역임에도 인구대비 뮤지엄 수는 11위, 면적 대비 뮤지엄 수 7위, 1관 당 소장품 수 8위 등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뮤지엄 예산 지원도 급감해 경기도내 도공립관은 타 지역 공립관 예산의 1/3 수준에 그치고 있다.

경기도에는 고고학·역사·실학·미술·생태·지리·어린이·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뮤지엄이 있다.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고구려대장간마을, 양주 회암사지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안성맞춤박물관 등 지역 향토사, 지역 역사 문화와 연계된 뮤지엄도 존재한다. 또 미술인들의 창조기지로 자리하고 있다.

이에 연구진은 경기도 뮤지엄이 경기도민의 문화 복지의 중심이자 평생교육기지, 창조 힐링센터로 뮤지엄 기능을 조정 및 강화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구체적인 방안으로 공립관 관장의 전문성 강화, 도 대표관 제도 운영, 박물관·미술관 윤리강령 제정 등 공공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민관 공동 지침과 협력망 사업을 통한 뮤지엄 서비스 구축 등 전방위적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또 공립관의 열악한 예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경영 전략과 홍보 마케팅 선진 사례를 제공하는 등 경기도 뮤지엄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지침서 기능도 하고 있다.

방안의 종합적 검토를 위해 경기도청 내부에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위원회를 설치해 도내 뮤지엄에 관한 체계적인 정책 자문과 지원, 뮤지엄 진흥 조례 개정안 반영 등도 함께 제시했다.

해당 연구보고서는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kr) 교육연구자료실에서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별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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