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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조예술단 · 클래식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장홍렬 - 2017.05.29
조회 310
조이조예술단 · 클래식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http://timesisa.com/news/view.html?section=9&category=107&no=17058
 
조이조이예술단은 오는 5월 31일(수) 오후 7시 30분 다담뜰 야외공연장(포동생활체육공원내)에서 문화가 있는날 수요음악회 “클래식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가우컴퍼니의 장홍렬감독의 무대 연출로 국악성악 박희원의 사회로 서양과 국악의 콜라보 무대로 동서양의 음악을 폭넓고 풍성하게 준비한 무대이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프인으로 타악팀 모리의 타악퍼포먼스 “RPM”을 시작으로 지하철에서 흔히 들어 봤을 음악 김백찬 작곡의 “얼씨구야”와 영화ost, 비틀즈메들리를 국악실내악 반주로 관객에게 현장에서 친근한 음악을 다가가려 한다.
다음 무대로는 서양 성악곡인 겨울왕국ost을 메조소프라노 오수경이, 지킬앤하이드 주제곡인 “지금이 순간”을 테너 임홍제가 부른다.
국악가요인 홀로아리랑과 열 두달이 좋아를 박희원의 순서로 이어지고 ,
잔니스키키 " o mio babbino caro“를 소프라노 정은이가, “축배의 노래” (G.Vedrdi) opera "LaTraviata"를 테너 임홍제의 무대로 야외에서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을 매료 시킬 예정이다.
마지막 곡에서는 아름다운 강산을 개사하여 전출연진이 국악과 양악의 화합의 무대로 아름답고 흥겨운 선율을 들려 줄 것이다.
조이조이예술단의 정은이 대표는 이번음악회를 통해 문화의 사각지대인 시흥의 보다 더 널리 음악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야외에서 온 가족과 함께 피크닉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기획하였다고 한다.
 
 
[공연 문의 : 문화마을 다담 031) 310-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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