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전곡선사박물관 합창단, 베트남 공연 성료
admin - 2017.06.14
조회 773

전곡선사박물관 합창단, 베트남 공연 성료

한국메세나협회·(주)롯데아사히주류 지원으로 급성장

전곡선사박물관 소년소녀합창단이 창단 3년만에 해외무대에서 마음껏 실력을 뽐내고 돌아왔다. 전곡선사박물관 소년소녀합창단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제2회 아세안 어린이 축제(The 2nd Asean Children Festival)에 참가해 아시아 11개국 팀과 함께 공연했다. 이어 하노이 한복판에서 펼쳐진 거리퍼레이드, 베트남 국교 수교 25주년 기념 음악회 무대에 섰다.

특히 지난 3일에 치러진 어린이 축제는 베트남 국영 TV방송국에서 생중계해 전곡선사박물관 합창단의 존재와 실력을 지구촌 곳곳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합창단은 매년 정기음악회와 송년음악회를 비롯해 광복 70주년 기념 한민족 합창 축제 같은 대규모 공연, 지역행사·축제, 방문공연 등을 통해 지역 화합과 문화예술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합창단의 운영과 활발한 활동은 한국메세나협회와 ㈜롯데아사히주류의 후원에 힘입은 바가 크다. 두 기관의 지속된 지원으로 악기 구입과 꾸준한 연습이 가능했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통통(서로 통하고 공감되어 통합하는)한 세상 – 통통이의 은빛 타임캡슐 콘서트’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지난 2014년 8월 연천지역 어린이․청소년을 주축으로 창단한 합창단은 주로 토요일과 방학을 이용하여 박물관에서 악기와 합창 연습을 비롯하여 작곡·편곡 등 전문기술까지 배우고 있다.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보도자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