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아트홀가얏고을 개관기념 송년음악회
한지민 - 2017.12.13
조회 207
아트홀가얏고을 개관기념 송년음악회

12.22(금) 오후 7:30
이지민 그룹 – 이상의 시, 재즈로 피어나다
 
전통적인 재즈퍼포먼스를 펼치면서도 자신만의 음악을 꾸준히 쓰고 연주해 온 보컬리스트 이지민이 수수께끼로 가득찬 시인 이상의 작품들을 노래로 표현한다.
그의 작품들 중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거울>을 비롯하여, <꽃나무>, <절벽> 등의 아름다운 시가 어떻게 음악으로 피어나는지 기대된다. 재즈에 기반을 두고 시의 언어로 인도하는 새로운 세계로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모험의 시간이 될 것이다.

프로그램
꽃나무 
거울
소영위제(素榮爲題) 1, 2, 3
자화상(습작)
오감도(烏瞰圖) – 시제12호
절벽



12.28(목) 오후 7:30
곽재영 콰르텟 – 가야금과 재즈의 하모니

최옥삼류 가야금산조, 줄풍류, 경기도와 황해도를 포함한 각 지방의 민요. 그리고 영화 <라라랜드>의 메인테마까지.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음악과 관객들을 배려한 세심함이 담긴 다양한 레퍼토리로 재즈와 어우러지는 가야금. 곽재영 콰르텟과 함께 풍부한 재즈의 세계로 빠져든다.

프로그램
뱃노래
City of Stars
Autume leaves
군밤타령
산(散), 에피소드 I : 휘모리
몽금포타령
천년만세 변주곡



12.31(일) 오후 4:00
김영후 퀸텟 – Farewell Song

매우 독창적이며 지극히 아름다운 젊은 음악가의 발자취.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의 공존을 추구하는 우리시대의 젊은 재즈 음악가 김영후. 그의 철학이 담긴 작품활동을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
독창성과 아름다움은 김영후가 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창작의 골자이다. 동시에 공존하기 매우 어려운 창작의 요소들이다. 작곡은 물론이고, 매 순간이 창작의 결과물인 재즈의 즉흥연주에서 이 두 가지 요소들을 모두 발견하는 것은 사실 매우 드문 일이다. 그러니 이 젊은 예술가의 발걸음을 모두가 주목하는데 다른 이유가 필요할까? 

프로그램
Farewell song
Maze in the mirror
Floating avenue
Cubic
When the story begins…
Holiday Market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자유게시판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