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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경기문화재단! 간부 직원이 솔선수범!”
관리자 - 2018.04.02
조회 171
“청렴한 경기문화재단! 간부 직원이 솔선수범!”
– 경기문화재단 2차 ‘청렴점검 회의’ 개최 –
경기문화재단은 청렴‧반부패에 대한 의지와 청탁금지법을 준수하는 기강을 다시 한번 다잡기 위해 제2차 ‘청렴점검 회의’를 설원기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4. 2(월) 13시, 재단 6층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청렴점검 회의’는 재단의 팀장급 이상 간부직원들로 구성해 고위직의 청렴‧반부패활동에 솔선수범 문화를 확산하고자 연2회 이상 추진하는 정례회의로 이번 제2차 회의에서 ▲2017년 청렴도조사 결과에 따른 개선방안 ▲부당지시 근절등 고위직의 청렴관련 솔선수범 문화 강조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재단 임직원 행동강령 운영규칙 개정 내용의 설명 및 준수의지 강조 ▲외부강의 등 사전신고 절차 및 준수 내용 안내 ▲직장내 성희롱·성폭력 등에 대한 사전 예방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설원기 대표이사는 “경기도민에 대한 문화서비스를 직접 현장에서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최고 공공기관으로서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재단 임‧직원들이 내부 뿐 아니라 외부관계자들에게 청렴하고 투명하게 업무처리를 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에 팀장이상 고위직들의 부당지시, 외부 관계자들과의 청탁‧향응문화를 근절하도록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청렴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는 한편, “또한 최근 문화예술분야에서의 ‘미투(#me-too)’운동과 관련, 각종 미투방지대책이 강화되고 있는데 우리 재단 스스로도 사전예방조치를 강화해야 한다. 성희롱·성폭력 등 피해자 발생시 사건이 은폐‧축소되지 않도록 엄정히 대응하고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최대한 방지해 신고가 원활히 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이 중요하다. 가해자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하는 등 무관용 원칙주의를 추진하겠다.”라며 관련 부서에 특별대책을 당부했다.

앞으로 경기문화재단은 임‧직원 뿐 아니라 외부관계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 검토하고 반영하여 문화‧예술 서비스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 특성에 맞는 청렴‧반부패 관련 시책을 적극 시행하고 임직원 행동강령 점검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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