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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두드림 작은 미술관 올 해 첫 기획전 《美의 향기, 꿈을 담은 공간 展》 오픈
관리자 - 2018.04.10
조회 206
동두천시 두드림 작은 미술관
올 해 첫 기획전 《美의 향기, 꿈을 담은 공간 展》 오픈
– 경기문화재단·동두천시 매칭 사업으로 운영
– 지역작가 18명 참여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과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두드림 작은미술관(동두천 소재)에서 2018 상반기 첫 기획 전시 <美의 향기, 꿈을 담은 공간 展>을 개최한다.

올 해 매칭(1:1)사업으로 운영되는 두드림 작은미술관(동두천 소재)에서 2018 상반기 첫 기획 전시로 동두천 지역작가 18명이 참여한 <美의 향기, 꿈을 담은 공간 展>을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는 동두천지역에서 작품 활동 및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사)한국미술협회 동두천지부 회원 18명과 함께 19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미술관이 각자의 분야에서 아름다움을 꽃 피우는 18가지 미(美)의 향기로 기쁨을 나누는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이다.

특히 <美의 향기, 꿈을 담은 공간 展>은 참여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꽃 피우고, 미의 본질적 향기를 찾아보자는 의미이다. 또한 인간이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 중에 하나로 기쁨을 공유하고 실천하고자 기획되었다.

또한 동두천 두드림 작은미술관 운영사업은 경기문화재단과 동두천시의 1:1 매칭을 통한 공동 협력사업이다. 지역 작가, 지역 문화예술단체, 문화꿈나무들과 함께하는 미술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은 이 사업을 계기로 2019년부터는 경기북부 지역의 타, 시군과도 공동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전시 오프닝에는 경기문화재단 설원기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동두천시 오세창 시장과 문화예술 단체 기관장, 동두천 지역작가, 그리고 지역 주민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관계자는 “기획전 등을 통하여 경기기북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면서 “‘문화예술을 통한 국민의 행복 추구’와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역량강화 및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창의성과 창작의 즐거움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美의 향기, 꿈을 담은 공간 展> 전시는 4월 18일(화) 부터 5월 18일(금) 까지 동두천 두드림 패션지원센터 내 1층 작은미술관에서 전시되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ggcf.kr) 및 북부문화사업단 홈페이지(http://no.ggcf.kr)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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