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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된 벽》 전시 관련, 삼화페인트공업(주) 전시협찬 보도자료
관리자 - 2018.04.18
조회 203
《그림이 된 벽》 전시 관련,
삼화페인트공업(주) 전시협찬 보도자료
경기도미술관(관장 최은주)의 2018년 첫 기획전시인 프랑스 벽화 전시《그림이 된 벽》은 삼화페인트공업(주)(대표이사 사장 오진수)의 협찬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작가는 프랑스 현대미술가 8인으로서, 미셸 뒤포르, 수아직 스토크비스, 야노스 베르, 에밀리 사트르, 올리비에 노틀레, 크리스티앙 로피탈, 크리스티앙 자카르, 클레르 콜랭-콜랭이다. 40대에서 80대에 이르는 연령대의 참여 작가들은 여러 선상에서 프랑스 현대회화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경기도미술관은 지난 2015년 삼화페인트공업(주)와 지역사회 컬러문화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미술관은 삼화페인트공업(주)의 미술전시 페인트 협찬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삼화페인트공업(주)가 협찬한 전시《그림이 된 벽》은 특히, 경기도미술관의 9미터 높이와 작가별 최대 50미터에 달하는 면적에 제작되는 벽화작품들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이에 삼화페인트공업(주)의 제품이 작품을 제작하는 재료로서 주요한 기능을 했다. 전시 참여 작가 중 수아직 스토크비스, 에밀리 사트르, 올리비에 노틀레, 클레르 콜랭-콜랭 총 4인이 삼화페인트를 사용하여 작품을 제작하였다. 전시 협찬사로서 삼화페인트는 작가들이 벽화 제작에 쓸 프리미엄페인트 아이럭스를, 전시공간에는 친환경페인트 아이생각을 협찬했다.

제품을 사용해본 작가들은 색채와 광택 등의 면에서 우수한 삼화페인트의 도료를 활용하여 원활하게 작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경기도미술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컬러문화 발전에 공동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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