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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극 제작 체험교육 《뻔할 것 같지만 새로운 클래식》참여자 모집
관리자 - 2018.04.25
조회 195
음악극 제작 체험교육 《뻔할 것 같지만
새로운 클래식》참여자 모집
– 의정부에서 진행되는“뻔할 것 같지만 새로운 클래식”
– 연극교육 전문단체 <극단 학교에 연극을 심는 사람들> 무료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진행


극단 ‘학교에 연극을 심는 사람들’이 오는 5월 11일까지 초등학교 4·5·6학년 대상 음악극 체험교육 <뻔할 것 같지만 새로운 클래식> 참여자를 모집한다.

<뻔할 것 같지만 새로운 클래식>은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 참여자가 다양한 책의 스토리에서 스스로 영감을 얻어 타악기 연주와 함께 리듬, 목소리, 신체 동작으로 표현하고 음악극까지 제작·공연하는 예술 교육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일과 국내에서 클래식 음악을 전공하고 대학교과 예술고등학교 등에서 교육을 진행한 박윤선 강사, 연극배우이자 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는 곽수정 강사가 클래식, 연기, 신체 움직임 표현 기술 등을 가르친다. 이탈리아와 국내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정재환 성악가의 발성, 호흡 특강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뻔할 것 같지만 새로운 클래식>은 의정부시 신곡동 신동초등학교에서 1기수 당 총 9회 차(총 3기수)로 운영된다. 1기는 5월 12일에서 7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5시에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극단 학교에 연극을 심는 사람들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hakyeansim)에서 직접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evadongpachloe@gmail.com)을 통해 접수하거나 전화(담당자 김예나 010-4815-7782)로 신청할 수 있다. 파밀리에 작은도서관 (의정부시 시민로179번길 38, 신곡신동아파밀리에아파트 103동 지층)에 방문하면 현장 접수할 수 있다. 기수 당 1회의 문화 공연 관람 기회도 제공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다.

한편,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경기도 내 학령기 어린이‧청소년 및 가족이 참여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경기도 내 22개 시군에서 44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문의 – 담당자 김예나 evadongpachloe@gmail.com/ 010-4815-7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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