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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문화정책 블래틴 6호 발간
관리자 - 2018.09.04
조회 96
경기문화재단, 문화정책 블래틴 6호 발간
▶ 국내·외 메이커 운동과 메이커 스페이스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다뤄
▶ 제6회 경기문화재단 문화정책포럼의 결과물

경기문화재단에서는 ‘문화정책 블래틴(Cultural Policy Bulletin)’ 6호를 발간하였다. ‘문화정책 블래틴’은 경기문화재단이 국내·외 문화정책 동향 파악, 전문가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정책의 방향과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발행하는 계간지다. 이번 6호는 ‘메이커 문화, 스마트 시민(Make Culture, Smart Citizen)’을 주제로 다룬다. 특별 인터뷰와 세 편의 전문가 논단과 함께 지난 5월에 동일 주제로 개최한 경기문화재단 문화정책포럼의 전문가 및 실무자 토론을 담은 동향보고서로 구성하였다. 먼저 특별 인터뷰에는 세계 3대 메이커 페어 중 하나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마테이오에서 열리는 <메이커 페어 베이 에이리어 2018(Make Faire Bay Area 2018)> 관련 인사 인터뷰를 담았다. ‘메이커’라는 용어의 발원지이자 메이커 활동이 활발하고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미국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의 운영 현황과 지향점에 대해 알 수 있다. 논단의 주요 내용으로는 정희 블로터앤미디어 메이크코리아팀 팀장이 메이커 문화의 확산 사례인 메이커 미디어와 페어에 대해 논하였다. 언메이크 랩(unmake lab) 일원인 송수연 작가는 문화예술의 관점에서 메이커 문화의 단상에 대해 논하였다. 왜 메이커 문화가 사회적 이슈가 되는 지에 대해 설명하고, 메이커 스페이스의 변화 과정과 국내외 주요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 사례를 다뤘다. 마지막으로 국립과천과학관 유만선 연구관은 국립과천과학관의 메이커 스페이스이자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인 ‘무한상상실’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메이커 문화 확산 기능에 대해 소개하였다. 동향보고에는 경기문화재단 황순주 지역문화팀장의 베이 에어리어 메이커 페어와 메이커 스페이스 탐방기와 메이커 문화 관련 전문가가 참여한 제6회 문화정책포럼 토론 전문이 실렸다. ‘문화정책 블래틴’ 6호는 문화예술 관련 국내외 기관 및 단체에 문화정책 교류와 확산을 위하여 무료 배포하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kr)를 통해 PDF와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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