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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뮤지엄 추석 연휴 기간 프로그램 운영 안내
관리자 - 2018.09.20
조회 67
경기도립뮤지엄 추석 연휴 기간 프로그램 운영 안내
▶ 경기도박물관·실학박물관·경기도어린이박물관에서 다채로운 행사·체험프로그램 운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한없이 마음이 풍요해지는 추석이다.
경기문화재단에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연휴 동안 추석 당일인 9월 24일만 휴관이고 나머지는 정상 운영 된다.

경기도박물관, 실학박물관은 문화생활 기회 확대를 위해 무료 관람으로 운영된다. 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첫째, 셋째주 주말에만 무료 관람이 진행되어 이번 추석연휴 기간에는 유료로 운영된다.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박물관에서는 현재 경기천년 기념 특별전 <900년전 이방인의 코리아 방문기>가 진행 중이다. 1123년 중국 송나라 사신 서긍(徐兢, 1091~1153)이 사절단의 일원으로 고려를 방문하고 돌아가 황제에게 올린 출장보고서인 『고려도경』을 주제로 한 전시이다.

경기정명 천년이 되는 올해, 추석을 맞아 경기도박물관의 야외 분수대 광장과 공연장, 실내 교육실에서 ‘세시풍속 한가위 놀이 및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야외공연장과 교육실에서는 전례예절 지도사와 전례놀이 지도사가 알려주는 한과만들기와 전례놀이가 진행된다. 9월 25일에는 분수대 광장에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농악’공연을 평택농악보존회(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11-2호)가 참여해 풍물놀이가 펼친다.

▲실학박물관
남양주시에 위치한 실학박물관에서는 1780년 실학자 박지원이 청나라(지금의 중국)를 다녀와 쓴 기행문 『열하일기』를 주제로 만든 체험전시 <열하일기, 박지원이 본 세상>이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추석을 맞아 ‘실학한가위 소풍’이 9월 22일부터 26일까지(추석 당일 제외) 열린다. 행사는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소풍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먼저 실학자와 함께하는 한가위체험인 ‘민속놀이체험’과 ‘AR증강현실체험’, ‘판화체험’이 소풍 기간동안 상설로 박물관 로비 및 주차장에서 펼쳐진다.
9월 25일과 26일에는 조선의 무예를 완성한 실학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전통무예 공연 및 체험’과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실내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연휴 기간 동안 추석 특별 교육프로그램 ‘우리 집에도 보름달이 열렸어요’를 일 5회, 에코 아틀리에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놀이인 강강술래와 달맞이 풍습에 대해 알아보고, 재활용품을 활용해 보름달 조명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연휴 주말인 9월 22일에는 가족 프로그램으로 상설전시 <동화 속 보물찾기>와 연계된 ‘둥둥! 달을 닮은 북에 소원을 담아보자’와 ‘언 발을 녹이는 별과 다리 이야기’ 프로그램을 2층 교육실에서 프로그램별 2회씩 운영한다. 또한, 전문가 연계 가족 프로그램으로 바람의 다양한 소리를 탐색하고, 여러 가지 바람 소리를 담은 풍경을 만드는 ‘바람의 합주’가 1회 진행된다.
별난 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컬러풀 정글 그리기’ 프로그램과 2층 전시장에서 ‘신통방통 러닝테이블’ 등 가족들과 추석 연휴를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하였다.

경기문화재단 소속 뮤지엄의 각종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붙임. 기관별 추석 연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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