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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 지역주민 《문화사랑방》 시범운영
관리자 - 2018.09.26
조회 40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지역주민 《문화사랑방》 시범운영
-10월 시범개방 후 본격 운영
-밤 10시까지 개방, 문화예술 동아리, 취미동호회, 주민자치모임 무료 대관
-뮤지엄의 지역 생활문화 거점공간 기대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양원모)은 개관 7주년을 맞아 지역문화예술의 거점으로서 박물관의 역할을 넓히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오는 10월부터 ‘문화사랑방’을 시범 운영한다.

문화사랑방은 박물관 교육동 3층 약 50㎡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회의실, 휴게실, 주방시설 등을 갖췄다.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별도의 출입구를 두고 밤 10시까지 문을 연다.

온라인 사전신청을 통해 주민자치모임은 물론 문화예술동아리, 소모임, 커뮤니티 강좌 등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여가문화, 교육장소로 무료 대관한다. 단, 종교 및 정당 모임과 가족행사, 판촉행위 등 개인과 영리 목적의 이용은 제한한다.

양원모 관장은 “전통적으로 주인과 손님이 격 없이 취미를 즐기고 지식과 예술을 나누던 생활 속 문화공간이 바로 사랑방”이라며 “이제 박물관이 사랑방을 대신하여 다양한 취미와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의 거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은 앞서 지난 21일 개관 7주년 기념식과 문화사랑방 개소식을 동시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의권 용인 상갈파출소장, 박희주 경기도박물관장 등을 비롯하여 금화마을 3.4.5단지 도서관장, 경기도박물관협회 사무국장 등 지역주민과 내·외빈 50명이 참석했다.

[문의]
경기도어린이박물관 031-270-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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