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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년째 하십니까
- 2018.11.23
조회 73
홍대와 망원 두 곳에 있는 10년 차 공연장 벨로주(VELOSO).
올 가을 일곱 번째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친 잔다리 페스타.
벨로주의 박정용 대표, 잔다리페스타 공윤영 대표 두 분을 모시고 장기적인 나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신현준 아시아대중음악 평론가의 진행으로 한층 더 복합적인 얘기를 나눠봅니다!
 
• 일시 :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저녁 7-9시
• 장소 : 벨로주 망원 (망원동 422-27 4층)
• 진행 : 신현준 (성공회대학교 교수 · 아시아 대중음악 평론가)
• 강사 : 박정용 (벨로주 대표), 공윤영 (잔다리페스타 대표/DMZ Peace Train 예술감독) 
• 대상 : 축제기획자, 공간운영자, 음악 콘텐츠 관련 종사자 등 강연 주제에 관심있는 분 누구나
• 정원 : 30명 내외
• 참가비 : 5,000원
• 할인혜택 :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STACCATO H 유료 프로그램 신청자 무료
• 참가신청 방법 :  https://staccatoh.com/2018-NOW/view/860137@2838603 '참가신청하기' 에서 양식 작성 후 입금
•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5-603-263907 예금주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 문의 : 카카오톡 @staccatoh 홈페이지 CONTACT
• 주관주최 : 마포구사회적경제특구사업단
 
• 박정용 벨로주(VELOSO) 대표

“벨로주 10년, 복합문화공간의 성공 혹은 실패”
단 한 번도 직접 이야기한 적 없는데도 불구하고 벨로주는 공연장보다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불립니다. 있어 보이는 호칭이라 기분은 나쁘지 않지만 언제나 의아한 감정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복합문화공간 벨로주의 지난 10년은 성공일까 실패일까요. 아니 공간의 성공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지난 10년간 지켜왔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그 속에 답이 있겠죠.

• 공윤영 잔다리 페스타대표 / DMZ Peace Train 예술감독

“그냥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만들어온 행사들은 많이 고민하기 보다, 감당할 수 있는 범위안에서 현실화 시키는데 더 집중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마지막 이었던 프로젝트도 있었고, 시작을 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프로젝트도 있었습니다.
답을 정해놓고 진행을 하기보다, 진행을 하면서 같이 고민하고 발전하는 행사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사람이 나이를 먹고 성격이 뚜렷해 지고 성숙하듯이, 오랜 시간을 지낸 행사도 시간이 지나면서 성격이 뚜렷한 성숙한 행사가 됩니다. 숫자적인 해 넘김에 의미를 두기보다, 함께 성숙해 나가는것이 문화기획이라 생각합니다.
 
• 모더레이터 : 신현준 성공회대학교 교수 · 아시아 대중음악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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