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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드림 작은미술관 세 번째 전시《Newly Clothed》(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한국문화예술위윈회 지원사업)

    옷의 패턴을 봉제하는 공장들이 들어선 두드림 패션지원센터에 2015년 11월 16일 개관한 두드림 작은미술관(Do Dream Small Museum)은 '엮다. 꿰매다. 잇다. 풀다. 반복하다.'의 공통언어를 가지고 실과 같은 작은 단위의 소재가 예술작품이 된 예를 선보인 개관전에 이어 두 번째 전시는 해체되고 재조합된 ‘몸’의 이미지와 그 물성을 다루며 예술의 경계에서 인체를 실험하는 김준의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세 번째 전시로, 강선미의 공간 드로잉과 김민형의 패션 오브제로 새로이 단장한 'Newly Clothed'展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선과 면으로 관계를 드로잉하다.’, ‘패션 오브제로 공간을 빚다.’의 내용으로 패션지원센터 로비라는 장소성에 입각한 두 작가의 작업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작은미술관 작은전시회 《우리 동네 만나기, 우리 동네 다시 만나기》 종료
    • 장소/ 두드림작은미술관
    • 기간/ 2016.05.25(수) ~ 2016.06.30(목)

    5월25일 오픈하는 <우리 동네 만나기, 우리 동네 다시 만나기> 전시는 지역의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낸 결과물로 전시장 벽에 걸린 작품이 나와 무관한 대상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우리 동네에 관한 이야기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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