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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단위 : 천원,%)
캡션
기관명 2017년
총 구매금액 녹색 구매금액 비율
733,915 150,048 20.4
경영본부 문화예술본부 170,588 82,512 48.4
경기 창작센터 32,452 1,201 3.7
경기문화재 연구원 30,543 1,480 4.8
경기도 박물관 121,989 8,950 7.3
경기도 미술관 4,956 1,847 37.3
백남준 아트센터 15,465 6,690 43.3
실학박물관 302,565 24,784 8.2
전곡선사 박물관 21,382 9,058 42.4
경기도어린이 박물관 33,975 13,526 39.8
2018.01.18
2017년 4분기 정보공개 목록입니다.
2017.09.01
경기문화재단 소속 뮤지엄 무료 관람 시행
경기문화재단 소속 뮤지엄 무료 관람 시행

경기도 공립 뮤지엄이 경기도민의 다양한 문화생활 기회 확대를 위해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 개방한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9월 1일부터 6개 경기도 공립 뮤지엄(경기도박물관, 경기도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실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부분 무료 관람으로 운영된다.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토요일·일요일에만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무료 운영일에는 관람객의 안전 관리와 전시 환경 유지를 위해 100% 인터넷 예매제로 운영한다. 무료 운영일이 아닌 날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인터넷과 현장 발권을 병행한다.

경기도 공립 뮤지엄의 무료 관람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도민의 문화 향수권 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객 현황 파악 및 관람 질서 유지를 위해 입장권 발매는 유지된다. 경기도 공립 뮤지엄을 관람하고자 하는 관람객은 각 매표소에서 무료 관람권을 발급받아야 한다. 단체의 경우 각 뮤지엄별 홈페이지나 전화로 사전 예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용인 뮤지엄 파크(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주차장은 현재와 같이 유료로 운영된다.

향후 유료로 운영되는 특별전시가 개최될 수 있다. 각 뮤지엄에서 진행되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의 경우 참가자가 부담하는 재료비, 참가비 등이 있을 수 있다.

2017.07.31
경기문화재단, 소외계층 문화나눔사업 지원단체 선정
– ‘일곱 빛깔, 일곱 개의 감각 통합하기’ 공모지원사업 11개 단체 14개 지역 선정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한 ‘소외계층 문화나눔사업 – 일곱 빛깔, 일곱 개의 감각 통합하기’와 관련해 경기도 14개 지역 11개 단체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지원 사업은 결혼이주자나 노동이주자들이 한국 문화를 수용하는 것으로 진행한던 다문화 사업 단계에서 벗어나 이주민과 선주민의 상호 문화 수용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무용, 연극, 다원 예술 등 문화다양성 관점에서 시범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다문화 가정이 단발성 생색내기 사업 대상의 한계에서 벗어나 순수 예술 분야를 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발레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 시와 몸짓을 통해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사업, 강사진에 다문화 이주 세대가 포함돼 상호 문화 수용성을 높인 프로그램,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에 대한 충분한 조사를 바탕으로 다문화 아동의 특성을 이해한 후 기획한 연극 프로그램 등이 선정됐다. 더불어 다문화 사업 특성을 고려해 예술가와 지역 활동가가 결합해 기획한 사업,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통합 예술 프로그램, 문화 소외지역인 농촌이나 접경 지역 등에서 복합 장르 예술 교육을 시도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심의에는 김선희(지휘자, 평화문화예술진흥원 대표), 박인자(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 교수), 오혜순(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이신영(성결대학교 연극영화학부 교수), 조도자(부천시여성청소년재단 정책기획실장)이 참여했다. 결과발표는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ggcf.kr) 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8월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경기창작센터에서 선정 단체 기획자 및 주 강사를 대상으로 다문화를 중심으로 한 역략강화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8월 말부터 올해 말까지 프로그램 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 자료관련 문의 : 문예진흥팀 031-231-7234.
■ <첨부> 결과발표 공고문(안)과 심의총평
2017.01.17

실학박물관, 오는 14일 ‘2017 손글씨 신년달력써주기’ 행사 개최

– ‘오! 필승 코리아’ 산돌단아체를 만든 손영희 작가 참여

– 박물관, 2017년 지역예술인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행사 확대 운영 계획

실학박물관(관장 장덕호)은 오는 14일 ‘2017 손글씨 신년달력써주기’ 행사를 박물관 로비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산돌단아체를 개발한 단아 손영희 작가가 참여한다. 손영희 작가는 지난 2002년 ‘오! 필승 코리아’ 서체로 유명한 캘리그라퍼다. 양평 공공예술프로젝트, 개인 작품전시 등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영희 작가를 포함한 캘리그라퍼 3명이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신년 달력에 소망을 적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실학박물관 관계자는 “손글씨가 전하는 아름다운 감동을 박물관을 찾은 연인, 가족, 친구 등 관람객들이 전시 관람과 즐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실학박물관은 박물관이 중심이 된 지역문화예술행사를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다. 2017년 처음 운영되는 ‘2017 손글씨 신년달력써주기’도 그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와 도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2017 손글씨 신년달력써주기’는 1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무료(입장료 별도)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실학박물관 홈페이지(http://silhak.ggcf.kr)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31-579-6015)

■별첨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