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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연주하다>
<희망을 연주하다>
(재)경기문화재단 X DMZ 심포니 오케스트라
류재준 교향곡 2번 세계 초연
재)경기문화재단에서는 <경기도형 문화뉴딜 ‘코로나19 예술백신 프로젝트’(2020년)>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아픔과 상처를 공감하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희망메시지를 음악을 통해 전달하기 위해 교향곡(류재준 작곡)을 작곡하였습니다. 교향곡은 셰익스피어가 흑사병으로 격리되었을 때 저술한 소네트를 텍스트 삼고, 어린 조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는 것을 보고 학교의 벨소리를 주제로 삼았습니다. 이날의 주제 ‘종소리’는 여기서 연유했습니다. 75분 길이의 대작으로 이 음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용기와 기쁨을 가졌으면 합니다. 이번 <희망을 연주하다> 공연에서는 전 세계 최고의 음악인들이 모인 DMZ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국립합창단, 수원시립합창단, 한국을 빛내고 있는 성악가 임선혜, 이명주, 김정미, 국윤종, 사무엘 윤, 그리고 지휘자 랄프 고토니가 함께합니다. 또한 이날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1번을 호른의 마에스트로 라도반 블라코비츠가 보여줍니다. 따뜻한 관심과 많은 관람바랍니다.
※ 공연관람권은 9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고양문화재단(1577-7766) 및 인터파크 티켓(1544-1555)을 통해 예매 가능합니다.
※ 본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일행 간 거리두기’좌석제로 운영하며 추후 코로나19 방역 단계 조정에 따라 좌석 변동 및 취소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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