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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내 곁에 인문학 《아파트 옆 인문학》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6월 1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월 2,4주 수요일 저녁7시 음악, 과학, 역사, 문화, 영화 등을 주제로 한 생활인문학 강의 <아파트 옆 인문학>을 시작한다. 올해로 4년째 열리는 <아파트 옆 인문학>은 경기문화재단 주변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의 향기가 피어나는 ‘저녁이 있는 삶’을 돌려주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작은음악회+강연’으로 진행한 작년과 달리 올해는 강의 자체에 초점을 맞춰 열두 번의 강의로 대중을 만난다. 특히 ‘임을 위한 행진곡’ 최초 녹음자로 유명한 오정묵 전 광주MBC PD의 ‘가수 남진과 그의 시대’(7.12),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에게 듣는 ‘진화-공룡과 인간의 엇갈린 운명’(9.13), 그리고 tvN 예능프로그램 <밝히는 과학자들>에 출연중인 과학스토리텔러 원종우의 ‘과학으로 가는 존재의 의미’(11.22) 등의 강연은 존재와 시간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경기문화재단 <아파트 옆 인문학> 강연은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한국인의 먹을거리의 양상을 따라가는 음식기행 ‘한국음식의 원형’(음식칼럼니스트 김학민, 6.28), <맨발의 청춘>, <별들의 고향> 등의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고전영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기행(곽영진, 7.26), 수원 토박이 한신대학교 김준혁 교수의 ‘수원의 지리와 역사’(8.30), 수원시 인문학 자문위원이자 시인인 정수자의 ‘문학과 영화로 만나는 수원’(9.27) 등 우리 일상과 밀접한 생활인문학 이야기가 늦가을까지 이어진다. 또한 JUNHA뮤지컬 송창진 대표의 공연예술 제대로 즐기기(10.11), 노래하는 인문학연구소 정경량 소장의 연주와 낭송, 노래를 통해 우리의 삶에 음악이 미치는 영향을 살피는 ‘노래하는 인문학’(10.25), 프레시안 서울/고을학교 최연 교장의 ‘역사 속 서울, 한양 이야기’(11.08)로 우리 곁의 생활인문학을 만나본다. <아파트옆인문학>의 대미는 ‘남한산성’, ‘다산 정약용’, ‘백범 김구’에 이르기까지 창작판소리의 개척자로 손꼽히는 창작판소리의 대가 임진택의 ‘역동하는 판, 득음의 경지-판소리’(12.06)로 장식한다.
경기문화재단 《아파트 옆 인문학》
일시
매월 2,4주 수요일 저녁 7시~8시 30분(6/14, 6/28, 7/12, 7/26, 8/30, 9/13, 9/27, 10/11, 10/25, 11/8, 11/22, 12/6 총12회, 8월 휴강)
장소
경기문화재단 1층 경기아트플랫폼-gap
신청
전화 031-231-0857, 현장방문, 온라인 신청하기바로가기
참가비
매회 3천원(현장납부)
문의
031-23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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