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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일곱 번째 감각 찾기》 매개자 역량강화 워크숍 소개
《일곱 빛깔, 일곱 번째 감각 찾기》는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문화기획자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입니다. 문화다양성의 방법론을 통해 새로운 관계 맺기와 상호교육을 학습합니다. 현장에서 활동 중인 이주민, 예술가, 기획자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다양한 문화기획을 향상합니다.
행사명
《일곱 빛깔, 일곱 번째 감각 찾기》매개자 역량강화 워크숍
기간
2017.8.23.수-2017.8.24.목 (1박 2일)
장소
경기창작센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로 101-19 경기창작센터)
프로그램 시간표
프로그램 시간표는 행사시간간, 8월23일(1일차), 8월24일(2일차)로 이루어진 표입니다.
행사시간 8월23일 (1일차) 8월 24일 (2일차)
10:00~11:00 등록 및 오리엔테이션
– 프로그램 소개 및 단체 소개
[강의 프로그램]
양철모, <새로운 공동체성으로 흐르는 움직임>
11:00~12:30 [워크숍]
팅, <일곱 번째 감각 회복을 위한 몸 풀기>
12:30~13:30 점심
13:30~15:30 [강의 프로그램]
이완, <문화다양성의 개념과 특수성에 관하여>
[워크숍] <문화다양성 기획 실습 2>
– 기획안, 수업안 작성 및 발표
15:40~18:00 [워크숍] <문화다양성 기획 실습 1>
– 사례연구
– 기획안, 수업안 초안 작성
퇴소
18:10~20:00 [공감 파티]
<이주민과 함께 만들어 먹는 저녁식사>
– 반쎄오(베트남), 난&커리(네팔), 보오즈(몽골)
안내 및 문의
031)231-7234 (경기문화재단 문예진흥팀), 070-4126-1776 (공공미술 삼거리 운영팀)
주최
경기문화재단
주관
경기문화재단, 공공미술 삼거리
워크숍 강사소개
팅(김희연) (문화기획자)
다양한 가치와 문화를 다룬다는 가치로 다문화 다국적 노래단 몽땅을 운영했다. 언어와 국적이 다른 단원들과 함께 만들어간 좌충우돌 경험을 들려주고, 바디퍼커션을 통해 몸짓으로 소통하는 노하우를 배워봅니다.

이완(아시아인권문화연대 대표)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아시아 이주민들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오랫동안 고민해 왔습니다. 다양한 인권 교육, 상호 문화 교육, 문화 다양성 교육을 등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문화다양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상호교육 실습을 통해 사회적 소수자와 함께 하는 문화예술교육의 방법론을 적용해 봅니다.

양철모 (작가그룹 믹스라이스)
믹스라이스는 ‘이주’라는 상황이 만들어낸 여러 흔적과 과정, 경로, 결과, 기억에 대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믹스라이스는 이주민과의 대화에서부터 시작된 이야기들을 작업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믹스라이스가 이주민과 만났던 순간, 함께 즐거웠던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해봅니다.
공감파티 강사 소개
각기 다른 지역에서 와 한 지역, 부천에 살고 있는 세 사람이 알려주는 이웃나라(네팔, 베트남, 몽골)의 음식을 함께 만들어봅시다. 맛난 음식을 나누며 그들의 고향, 이주민으로서 한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사누 프라자퍼티(네팔 카트만두)
이주노동자로 한국에 와 멋진 식당을 운영한다. 음식을 통해 고국의 문화를 전하고 있다.

드엉후엔짱(베트남 까마우)
노래면 노래, 음식이면 음식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 도당동에서는 우리 동네 가수로 통한다.

몽근졸(몽골 울란바토르)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상호문화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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