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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과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함께하는 부모교육 토크콘서트 《부모, 길을 묻다》
※ 동반 자녀를 위한 무료 교육프로그램 운영
※ 전체 마감되었습니다.
부모 길을 묻다 웹용 이미지입니다
※ 전체 마감되었습니다.
■ 행사개요
일시
07.15.(일) / 07.22.(일) / 08.26.(일)
사전 예약 및
현장접수 문의
02-2207-0321 (유니크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문의
김태용(경기문화재단) T. 031-231-7262
박혜린(경기도어린이박물관) T. 031-270-8633
주최/주관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후원
한샘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과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양원모)은 경기 정명 천년을 기념해 부모 교육 토크 콘서트 《부모, 길을 묻다》를 오는 7월과 8월 어린이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합니다.

㈜한샘의 후원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토크 콘서트는 7월 15일(일), 7월 22일(일), 8월 26일(일)에 열리며 부모들이 고민하는 공통 이슈를 중심으로 총 5개 강연이 진행된다. ‘역사 속 자녀교육’, ‘성교육’, ‘스마트폰 이용’, ‘부모 멘토링’, ‘다양한 가정 형태’ 등 부모들이 평소 아이를 키우며 마주한 고민을 해소하는 사이다 같은 토크콘서트로 운영됩니다.

– 1강 《옛날엔 자녀교육, 이제는 부모교육》 – 7월 15일(일) 14:00
토크콘서트 《부모, 길을 묻다>는 오는 7월 15일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 진흥원장의 《옛날엔 자녀교육, 이제는 부모교육》 첫 강의로 시작합니다. 박재희 원장은 경기 천년의 역사 속 사례를 통해 자녀교육과 부모교육의 역사를 알아보고, 시대 변화에 따른 자녀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 2강 《성교육에도 골든타임이 있다》 – 7월 15일(일) 16:00
이어 손경이 관계교육연구소 소장이 부모들이 알아야 할 자녀 성교육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어린이 성범죄 예방 및 대처방안과 최근 주요 이슈로 떠오른 남성과 여성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에 이르기까지 성과 관련한 다양한 내용을 다루며, 자녀 성교육에 관한 부모들의 답답한 마음을 명쾌하게 풀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3강 《안 사주면 못 견디고, 사주면 후회》 – 7월 22일(일) 11:00
7월 22일에는 《안 사주면 못 견디고, 사주면 후회》라는 제목으로 부모라면 한번 쯤 겪는 자녀의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이 나와 ‘초등학생 아이가 스마트폰 사달라고 조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등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 기기 사용 방법에 대해 강의합니다.

– 4강 《욕심을 버리면 아이들이 자란다》 – 7월 22일(일) 14:00
이어 《엄마 반성문》의 저자 이유남 교장(서울명신초등학교)과 함께하는 양육자 멘토링 강의 《욕심을 버리면 아이들이 자란다》가 진행됩니다. ‘부모의 자존감이 자녀 교육에 미치는 영향’, ‘자녀와 현명하게 소통하는 방법’ 등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5강 《가정의 모습은 다양하다》 및 2018 행복캠프 《시끌벅적 박물관 속 한여름 밤》 – 8월 26일(일) 11:00
8월 26일에는 《가정의 모습은 다양하다》를 주제로 (사)한국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이 오늘날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가족형태를 소개하며 서로 다른 배경과 특성을 가진 가족들을 격려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 특별행사
특별행사로 오는 7월 15일 오후 2시, 강연 시작 전 설원기(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양원모(경기도어린이박물관장), 한샘 관계자 등 주요 인사 격려사와 2013년부터 6년간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부모교육 프로그램 ‘행복수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온 ㈜한샘에 대한 감사패 증정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강의 참여 인원은 매 회 150명이며, 사전 예약 혹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8월 26일 강의를 제외하고 사전 예약자에 한해 강의 시간 동안 동반 자녀를 위한 별도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부모 1명, 동반 자녀 1명 무료입장을 지원하므로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그 외 추가 동반가족은 무료 입장일에도 사전 예약 필수, 유료 입장일의 경우 입장료 지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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