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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작가전 블라스트 씨어리 《당신이 시작하라》 진행예정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 기간/ 2017.11.23(목) ~ 2018.03.04(일)

    백남준아트센터에서 2016년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 작가 블라스트 씨어리의 개인전 《당신이 시작하라》를 개최합니다. 제5회를 맞이한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은 끊임없는 실험과 혁신적인 작품으로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예술가를 지원하여 백남준의 예술정신을 확장시켜 왔습니다.

  • 경기도미술관/ 퀀텀 점프 2017 릴레이 4인전 : 전우연 - 고보 전시중
    • 장소/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
    • 기간/ 2017.11.09(목) ~ 2017.12.25(월)

    경기도미술관과 경기창작센터가 협력하여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소개하는 연중 기획 전시 ‘퀀텀점프 2017'의 세번째 릴레이 전시는 전우연 작가의 '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전우연은 각자 자신의 속도와 박자에 맞추어 ‘진정한 자기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투쟁하고 걸어가는’ 외롭고 묵묵한 삶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 경기문화재단/ 낯섦, 낯익음 Unfamiliarity, Familiarity 전시중
    • 장소/ 로비갤러리
    • 기간/ 2017.11.06(월) ~ 2017.12.08(금)

    <옆집예술>의 인연으로 이번 전시에서 조우하는 김나리, 정정엽의 작업을 통해 우리에게 낯설고도 익숙한 얼굴을 발견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경기도미술관/ 경기아트프리즘 2017 전시중
    • 장소/ 경기도미술관 로비
    • 기간/ 2017.11.09(목) ~ 2017.12.10(일)

    올해부터는 ‘경기아트프리즘’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여러분을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경기아트프리즘은 마치 빛을 분산시키고 굴절시키는 프리즘처럼 다양한 주제를 새로운 시각과 언어로 굴절시키고 분산시켜 작업 속에 담아내는 경기도의 청년작가들을 상징합니다.

  • 경기도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민화동호회 첫 번째 회원전》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1층 프로젝트갤리
    • 기간/ 2017.10.26(목) ~ 2017.11.01(수)

    경기도미술관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몇 차례 성인을 대상으로 한 민화 실기강좌를 개설하였고, 이를 계기로 2016년 6월에 민화동호회를 결성하게 되었다. 때마침 운 좋게도 제2기 ‘도서관․박물관 「1관 1단」 사업’의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결성된 지 1년이 지나자마자 첫 회원전을 열게 된 것이다.

  • 경기문화재단/ 공공하는예술 아카이브전시 종료
    • 장소/ 광교 따복하우스 홍보관 (광교중앙역 4번출구)
    • 기간/ 2017.10.20(금) ~ 2017.11.03(금)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가 경기도 수원 광교 따복하우스 홍보관에서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된다. “공공하는예술”은 매년 경기도 지역을 순회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로서, 지난해 양평 두물머리 일대에 이어서 올해는 용인시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 경기도미술관/ 리듬풍경 종료
    • 장소/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 갤러리MI (1F)
    • 기간/ 2017.10.20(금) ~ 2017.11.07(화)

    선보일 것이다. 《리듬풍경 Rhythmscape》전은 청년 예술가들이 관찰한 삶과 사회의 ‘맥박’과 ‘리듬’을 들음으로써 동시대 예술가들의 관심과 동향을 진단하고자 하는 전시이다. 참여작가 권용주, 남화연, 양정욱, 요한나 빌링, 우메다 테츠야, 전소정, 조혜정 & 김숙현은 우리의 몸을 통해 구현되는 일상의 리듬, 사물과 자연에 내재한 리듬, 노동의 리듬 등 다양한 리듬들의 관계와 각각의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 경기창작센터/ 2017 창작 페스티벌 기획전 : 바람이 부는 큰 언덕 종료
    • 장소/ 경기창작센터 상설전시실
    • 기간/ 2017.09.18(월) ~ 2017.11.12(일)

    본 전시의 작품들은 대부도라는 특정 지역의 단순한 장소성을 넘어서 현재라는 시간의 특수성을 이해하고, 그것들의 교차적 관계들을 인지하고 투영하여 내부에 감추어진 잠재성을 일깨우는 예술가들의 고유한 시선과 태도를 담고있다. 그것은 과거에 거칠게 다루어진 역사적 사건들을 마주했던 직접적인 감정으로, 또는 근시안적인 정책이 가져온 삶의 극적인 변화에 적응해야만 했던 거주민들의 모습을 연민과 안타까움으로, 자연 환경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생태적 영향에 대안 없는 무기력함으로 10명의 작가들은 다양한 질감의 주름들이 엉켜있는 시간과 장소의 관계성들에 주목하고 내부적 논리의 토대에 위에 세워진 예술적 상상들로 구현한다.

  • 경기도미술관/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 한국학 120주년 기념전 《수행의 길: 한국의 단색화》 종료
    • 장소/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라르타미술관 5층 윙 전시실
    • 기간/ 2017.10.13(금) ~ 2017.11.12(일)

    1970년대 초, 한국의 현대미술가들은 회화에 대한 진지한 실험에 천착했다. 그들은 단순히 '무엇을, 어떻게 그릴 것인가'라는 전통적인 예술관에서 벗어나 '왜 그려야 하는가?', '회화란 무엇인가?', '한국의 정신적 특질을 무엇인가?' 등과 같은 근원적인 문제들에 대해 묻고 또 물었다. 이러한 과정 중에 진정한 한국 현대미술이 등장하는데, 이것이 바로 '단색화'이다.

  • 경기창작센터/ 2016-7 경기창작센터 해외레지던시 입주작가 결과보고전 《여기, 지금》 종료
    • 장소/ 경기창작센터 스튜디오 2동, 테스트베드
    • 기간/ 2017.09.18(월) ~ 2017.10.30(월)

    경기창작센터는 국내 문화예술 전문가들의 추천에 의해 국내외 주목받는 작가를 초청하여 다양한 창작 활동과 예술적 실험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본 전시는 2016년에 입주한 윤희의 결과보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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