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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미술관/ 2020 동시대미술의 현장 《우리와 당신들》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 기간/ 2020.04.17(금) ~ 2020.08.30(일)

    <우리와 당신들>이라는 제목에는 ‘우리들’이 사는 세계에 ‘우리와 다른 당신들’이 있다는 뜻도 있고, 우리가 당신들과 이미 다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

  • 경기창작센터/ 라운드 테이블 《예술가의 창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레지던시의 발전 방향》 종료
    • 장소/ 섬마루 강당
    • 기간/ 2019.10.26(토)


  • 경기창작센터/ 심포지엄 《AI시대 예술의 주체와 창작센터의 역할》 종료
    • 기간/ 2019.10.25(금)


  • 경기도미술관/ 청년작가전 2020 《두리안 GX룸》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 기간/ 2020.02.06(목) ~ 2020.05.10(일)

    경기도미술관은 2020년의 첫 번째 전시로 대만 출신의 미디어 퍼포먼스 작가 유쳉타(Yu Cheng-Ta)의 《두리안 GX룸》을 선보입니다. 《두리안 GX룸》은 ‘운동’이라는 일상적인 삶의 영역에 ‘두리안’의 이국적 정취를 불어넣은 관객 참여형 전시입니다.

  • 백남준아트센터/ 기획전 《침묵의 미래: 하나의 언어가 사라진 순간》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 기간/ 2020.02.27(목) ~ 2020.08.30(일)

    백남준아트센터는 2020년 첫 기획전시인 《침묵의 미래: 하나의 언어가 사라진 순간》을 백남준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개합니다.

  • 백남준아트센터/ 랜덤 액세스 프로젝트 Vol.6 강신대 《무드 (Mood)》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이음-공간
    • 기간/ 2019.12.10(화) ~ 2020.02.02(일)

    백남준아트센터(관장 김성은)는 젊은 작가들을 위한 공간이 되기를 원했던 백남준의 바람을 구현하기 위해 백남준의 실험적인 예술 정신을 공유하는 신진 작가들을 소개하고 동시대 미디어 아트의 동향을 살펴보는 랜덤 액세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019년 박승순, 업체×류성실에 이어 2019 마지막 프로젝트로 12월 10일부터 강신대의 《무드(Mood)》를 개최한다. 강신대는 사회문화의 변화 양상 추적하고 우리 사회의 이미지들이 생산·소비되는 시스템을 드러내왔다. 이번 전시 《무드》에서는 강신대의 동명의 신작을 소개한다.

  • 전곡선사박물관/ 경기구석기 시리즈 1 《전곡리 윗마을 사람들》 종료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 기간/ 2019.11.08(금) ~ 2020.08.23(일)

    오는 2021년은 전곡선사박물관이 개관한지 10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고 전곡리유적과 경기도의 구석기유적을 재조명하는 기획전 ‘경기 구석기’를 준비하였다. 그 첫 번째로 이번 전시 《전곡리 윗마을 사람들》은 한탄강의 중상류 지역인 행정구역상 강원도 철원군,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에 집중되어 있는 후기구석기시대 유적을 대상으로 한다.

  • 경기도미술관/ 퀀텀점프 2019 릴레이 2인전: 박미라 《밤물결》 종료
    • 장소/ 프로젝트 갤러리
    • 기간/ 2019.11.19(화) ~ 2020.01.19(일)

    2019 퀀텀점프 릴레이 2인전의 두 번째 작가는 박미라(b.1982)입니다. 도시의 산책자가 되어 주변을 산책하며, 그 이면에 숨겨진 검은 그림자들을 들추어 기록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는 박미라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는 감정의 취약성과 예민함이 가장 고조되는 ‘밤’이라는 시간성에 주목합니다.

  • 전곡선사박물관/ 경기구석기 시리즈 1 《전곡리 윗마을 사람들》 종료
    • 기간/ 2019.11.08(금) ~ 2020.08.23(일)

  • 경기창작센터/ 2019 경기창작센터 창작페스티벌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19인 성과보고 기획전》 종료
    • 장소/ 경기창작센터 전시사무동 전시실
    • 기간/ 2019.10.25(금) ~ 2019.11.30(토)

    경기창작센터는 2019 창작페스티벌을 맞아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19인의 입주기간 작업 성과를 선보이는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경우 관례적으로 기획자의 개념이 선행하는 전시 방식과 달리, 작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맥락화 하는 방향을 먼저 고민하고 함께 거주하고 있는 입주작가들과 더불어 협업 기획전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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