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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곡선사박물관/ PH-X아트섹션_학술지표조사성과전 2 《네팔사진전, 팔팔하게》 종료
    • 기간/ 2020.04.15(수) ~ 2020.08.02(일)

  • 전곡선사박물관/ PH-X아트섹션_학술지표조사성과전 2 《네팔사진전, 팔팔하게》 종료
    • 장소/ 전곡선사박물관
    • 기간/ 2020.04.15(수) ~ 2020.08.02(일)

    전곡선사박물관은 지난 2016년 여름, 구석기 유적 학술지표조사를 위해 네팔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우기에 방문한 터라 조사는 힘들었지만, 총천연색의 네팔을 만날 좋은 기회였습니다. 첫 번째 조사의 성과를 담아 2018~2019년에 우리는 학술총서와 성과전을 열었습니다.

  • 백남준아트센터/ 2020 백남준아트센터 랜덤 액세스 Vol. 7 오주영 《주사위 게임》 종료
    • 기간/ 2020.05.19(화) ~ 2020.07.19(일)

    현대인의 일상은 수많은 과학적 연구의 결과물로 둘러싸여 있다. 사람들은 과학적 사실들을 믿고 의존하며, 인류의 미래에 대한 희망까지도 과학의 발전에서 찾곤 한다...

  • 백남준아트센터/ 2020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展 《백남준 티브이 웨이브》 Nam June Paik TV Wave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제1전시실
    • 기간/ 2020.05.12(화) ~ 2021.03.07(일)

    백남준아트센터(관장 김성은)는 2020년 첫 백남준展인 《백남준 티브이 웨이브》를 4월 27일부터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 이 전시는 3월 24일 준비를 완료하고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예방 및 관람객 안전을 위해 2월 24일부터 아트센터가 임시 휴관하면서 관객과 만나지 못했다. 백남준아트센터는 관객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개막에 앞서 온라인에서 전시의 내용을 먼저 소개한다.

  • 경기도미술관/ 2020 동시대미술의 현장 《우리와 당신들》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 기간/ 2020.04.17(금) ~ 2020.08.30(일)

    <우리와 당신들>이라는 제목에는 ‘우리들’이 사는 세계에 ‘우리와 다른 당신들’이 있다는 뜻도 있고, 우리가 당신들과 이미 다양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

  • 경기창작센터/ 라운드 테이블 《예술가의 창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레지던시의 발전 방향》 종료
    • 장소/ 섬마루 강당
    • 기간/ 2019.10.26(토)


  • 경기창작센터/ 심포지엄 《AI시대 예술의 주체와 창작센터의 역할》 종료
    • 기간/ 2019.10.25(금)


  • 경기도미술관/ 청년작가전 2020 《두리안 GX룸》 종료
    • 장소/ 경기도미술관
    • 기간/ 2020.02.06(목) ~ 2020.05.10(일)

    경기도미술관은 2020년의 첫 번째 전시로 대만 출신의 미디어 퍼포먼스 작가 유쳉타(Yu Cheng-Ta)의 《두리안 GX룸》을 선보입니다. 《두리안 GX룸》은 ‘운동’이라는 일상적인 삶의 영역에 ‘두리안’의 이국적 정취를 불어넣은 관객 참여형 전시입니다.

  • 백남준아트센터/ 기획전 《침묵의 미래: 하나의 언어가 사라진 순간》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 기간/ 2020.02.27(목) ~ 2020.08.30(일)

    백남준아트센터는 2020년 첫 기획전시인 《침묵의 미래: 하나의 언어가 사라진 순간》을 백남준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개합니다.

  • 백남준아트센터/ 랜덤 액세스 프로젝트 Vol.6 강신대 《무드 (Mood)》 종료
    • 장소/ 백남준아트센터 이음-공간
    • 기간/ 2019.12.10(화) ~ 2020.02.02(일)

    백남준아트센터(관장 김성은)는 젊은 작가들을 위한 공간이 되기를 원했던 백남준의 바람을 구현하기 위해 백남준의 실험적인 예술 정신을 공유하는 신진 작가들을 소개하고 동시대 미디어 아트의 동향을 살펴보는 랜덤 액세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019년 박승순, 업체×류성실에 이어 2019 마지막 프로젝트로 12월 10일부터 강신대의 《무드(Mood)》를 개최한다. 강신대는 사회문화의 변화 양상 추적하고 우리 사회의 이미지들이 생산·소비되는 시스템을 드러내왔다. 이번 전시 《무드》에서는 강신대의 동명의 신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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