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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종료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개편 안내

2022.11.22 작성자 : 이상민
고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경기문화재단 누리집은 연간 약 120만 명의 방문자 및 3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이용자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정보 및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화예술 대표 누리집입니다. 경기문화재단은 매년 실시하는 온라인서비스 고객만족도조사에서 고객분들께서 전해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는 새로운 누리집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사용빈도에 따른 메뉴 재배치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어요
새롭게 선보이는 누리집의 가장 큰 변화는 대메뉴 분류체계의 변화입니다. ‘예술’, ‘지역’, ‘뮤지엄’, ‘유산’ 네 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대메뉴는 경기문화재단 고유목적사업에 따른 업무별 분류체계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메뉴별 하위 항목으로는 사업 성격에 따른 소메뉴 분류 항목을 적용하여 고객분들의 연계 정보 접근성 대폭 향상시켰습니다.특히 고객의 사용 빈도에 따라 메뉴를 상, 하단, 우측 퀵 메뉴로 재배치하여 편의성을 극대화하였고, 이에 따라 공모지원, 고객의 소리, 경력 증명 신청, 대관 예약 서비스 등 빈도가 높은 사용자 서비스는 퀵 메뉴를 통해 손쉽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진행 중인 주요 프로그램, 공모사업 및 채용, 입찰공고 정보는 첫 화면에 배치하여 현재 유효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재단과 소속기관 누리집의 연계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특히 이번 누리집 개편을 위해 경기문화재단은 재단과 소속기관 대표 누리집의 통합 관리 시스템을 신규 구축하였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에는 재단 전사에서 이루어지는 전시, 교육, 행사 및 프로그램의 정보에 표준 데이터 체계를 적용하여 데이터 개방 및 활용도는 물론 재단과 소속기관 누리집의 연계성 강화를 도모하였습니다. 향후 각 프로그램에 적용된 표준 데이터는 공공데이터로 개방되어 경기데이터드림, 공공데이터포털 등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현재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 도입 완료된 통합 관리 시스템은 연내 경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모든 박물관, 미술관으로 확대 도입되어 향후 경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더 다양한 문화예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욱 안전해진 누리집을 경험하세요
한편 경기문화재단의 새로운 누리집에는 더욱 강화된 보안체계가 적용됩니다. 최근 카카오 데이터센터의 사고로 인해 정보보안에 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공공서비스 역시 정보보안에 대한 요구가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경기문화재단은 이미 지난 2019년 자체 CRM(고객관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의 소리, 경력 증명 신청, 대관, 프로그램 예약 등 개인정보 처리를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고객서비스 누리집인 ‘지지씨멤버스’와 연동하여 안전하게 통합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누리집 개편 사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경기문화재단 및 소속기관 대표 누리집은 연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여 서버 이중화 및 정기적인 백업 실시 등 강화된 보안 관리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고객의 목소리에 항상 귀기울이고 있습니다
경기문화재단 누리집 이용에 불편사항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 경영 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누리집 개편을 기점으로, 저희 경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모든 정보화 사업의 보안을 강화하고, 콘텐츠 및 서비스 품질을 높여 고객분들에게 더욱 질 높은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가치있는 공공데이터로 개방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문의
031-231-7266, 7268(IT홍보팀)

추가 안내 사항
현재 저희 누리집은 시스템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사용이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그리고 기존 서비스 항목을 모두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현재 이전 누리집의 내용 중 개편된 신규 누리집에서 이용하지 못하는 정보 항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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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부터 정상 이용이 가능합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더욱 편리한 누리집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