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Fe 2015 : 신작낭독공연
행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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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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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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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3(화) ~ 2015-10-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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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행사내용
‘PAFe 2015 : 신작낭독 공연’
기본으로 돌아가다.
기본으로 돌아가다.
경기도 공연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 창작발표지원-공연예술분야는 ‘PAFe (Performing Art Festa) 2015’를 희곡창작, 안무기획, 음악작곡 등 원소스 창작에 충실한 공연내용으로 새롭게 개최한다.
「전문예술 창작발표 지원 사업」은 경기지역 전문예술 단체의 창작기회 확대 및 지역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활성화를 목표로 시행된 사업으로, 총 9개 단체가 선정되어 신작(新作)을 제작해왔다. 올해로 시행 4회째를 맞는 전문예술 창작발표 지원 사업은 희곡, 안무, 음악 창작을 지원하는 1단계와 신작 쇼케이스를 지원하는 2단계로 구분하여 지원하여 왔다.
이번 10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진행되는 ‘PAFe 2015 : 신작낭독공연’은 1단계 ‘희곡, 안무, 음악 창작지원’의 취지에 맞게 전년 공연축제 형식과 달리 창작에 좀 더 집중된 낭독공연형식으로 13일(화)은 연극 3작품이, 14일(수)은 음악극 2작품, 15일(목)은 무용 2작품과 인형극 1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특별히 올해 ‘PAFe 2015 : 신작낭독공연’은 경기지역 공연장과의 협업을 통하여 지역과 밀착된 공연소개 기회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공연장과 공연단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3일간 진행되는 본 행사의 첫째 날(10월 13일/화)에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공연하는 축하공연 ‘감마선은 달무늬 얼룩진 금잔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가?’와 아담과 이브의 사과를 소재로 인간의 탐욕과 욕망을 그려낸 극단 씨네라마의 ‘사과(邪果)나무꽃’, 사회의 관습과 암묵적 규칙을 작가의 독특한 시각으로 구체화 시킨 해보카 프로젝트의 ‘상하이 알리바이(Shanghai Alibi)’ 그리고 우렁각시 설화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극단 인향의 ‘각시야, 각시야 우렁각시야’가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10월 14일/수)에는 2011년 환수된 외규장각 도서를 모티브로 하여 왕족여인의 기구한 삶을 그린 무빙 이미지 그룹 반달의 ‘마담 쥬베르(Madame ZUBER)’와 사도세자 이선의 이야기를 국악적 요소로 재구성한 예술 공동체 술래의 ‘사도세자 그리고 이선’이 오르며, 셋째 날(10월 15일/목)에는 용인 처인성 전투를 무용극화한 예원 춤너울 무용단의 ‘처인승첩 파초지몽(跛草之夢)’과 한국 역사 속에서 관습적으로 자행된 여인의 정절과 순결에 대한 이야기를 남성의 성적판타지로 풀어낸 정형일 Ballet Creative의 ‘Red motion’ 그리고 러시아 문호 니콜라이 고골의 ‘외투’를 각색한 마법과 인형극단의 ‘원터보이(Winter boy)’가 공연될 예정이다.
둘째 날(10월 14일/수)에는 2011년 환수된 외규장각 도서를 모티브로 하여 왕족여인의 기구한 삶을 그린 무빙 이미지 그룹 반달의 ‘마담 쥬베르(Madame ZUBER)’와 사도세자 이선의 이야기를 국악적 요소로 재구성한 예술 공동체 술래의 ‘사도세자 그리고 이선’이 오르며, 셋째 날(10월 15일/목)에는 용인 처인성 전투를 무용극화한 예원 춤너울 무용단의 ‘처인승첩 파초지몽(跛草之夢)’과 한국 역사 속에서 관습적으로 자행된 여인의 정절과 순결에 대한 이야기를 남성의 성적판타지로 풀어낸 정형일 Ballet Creative의 ‘Red motion’ 그리고 러시아 문호 니콜라이 고골의 ‘외투’를 각색한 마법과 인형극단의 ‘원터보이(Winter boy)’가 공연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연극, 음악극, 무용, 인형극을 낭독공연형식으로 볼 수 있는 자리로 공연의 새로운 시험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람은 무료이며, 일반∙청소년평가단으로 응모하여 작품 평가에도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경기문화재단 031-231-7239(도종준), 안양문화재단 031-687-0543(김정아)
행사개요
행사명
PAFe 2015 - 신작낭독공연
일 시
2015년 10월 13일(화)∼15일(목) 18:30~22:00 / 3일간
장 소
안양아트센터 수리홀
출연규모
경기지역 전문예술공연 단체 9개팀
주 최/주 관
경기문화재단·경기도·한국문화예술위원회/
PAFe 2014 추진팀((재)안양문화예술재단)
PAFe 2014 추진팀((재)안양문화예술재단)
문 의
경기문화재단 문예진흥실 031-231-7239
공연일정 및 내용
| 순번 | 10. 13(화) | 14(수) | 15(목) |
|---|---|---|---|
| 1 19:30 |
사과(邪果)나무 꽃 - 극단 씨네라마 |
뮤지컬 레이디 쥬베르 - 무빙이미지그룹 반달 |
처인승첩 파초지몽 - 예원춤너울 무용단 |
| 2 20:10 |
상하이 알리바이 - 해보카 프로젝트 |
The Blind(도미부인) - 정형일Ballet Creative |
|
| 음악극 사도세자 - 예술 공동체 술래 |
|||
| 3 20:50 |
각시야, 각시야, 우렁가시야 - 극단 인향 |
겨울아이(Winter boy) - 마법과 인형극단 |
| 구분 | 장르 | 작품명 | 단체명 | 내 용 | |
|---|---|---|---|---|---|
| 1단계 | 노래극 | 음악극 사도세자 |
사도세자 | 예술공동체 술래 |
한편의 굿과 같은, 진혼을 위한 희망적 비극의 음악극으로 우리시대의 울분가득한 사람들과 닮은, 자유로운 인간으로 살고자 했던 사도세자, 이선의 이야기. |
| 1단계 | 노래극 | 뮤지컬 - 레이디 쥬베르 |
병인양요와 황녀 |
무빙이미지 그룹 반달 |
1866년 강화도를 침범한 프랑스군인인 쥬베르 중위와 사랑에 빠진 화미선은 마담 쥬베르가 되어 프랑스 파리에 살게 되고 마침내 프랑스 법정에 살인자로서 서게 되는데... |
| 1단계 | 무용극 | 처인승첩 파초지몽 (跛草之夢) |
용인 처인성 전투이야기 |
예원춤너울 무용단 |
용인 처인성 전투를 무용극화 한 작품으로 전투를 승리로 이끈 김윤후 장군과 유월이의 애절한 사랑이야기와 전쟁속에서 보여준 민초들의 불굴의 민족정신을 무용극화한 작품 |
| 1단계 | 무용극 | The Blind (도미부인) |
도미부인 설화 |
정형일 ballet creative |
정절 혹은 순결에 대한 일방적인 관습의 역사 속에서 과거 상투와 도포자락에 감춰버린 남성들의 성적판다지와 이기심, 정절과 순결의 족쇄 이데올로기를 무용으로 표현한 작품 |
| 1단계 | 연극 | 상하이 알리바이 |
신존주의적 문제제기 |
해보카 프로젝트 |
상하이라는 공간의 세 인물의 시선과 그들의 이야기를 구체화하고, 사유를 통해 “사회 속의 나라는 존재는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으로 작업한 작품. |
| 1단계 | 연극 | 각시야, 각시야, 우렁각시야! |
우렁이 각시 이야기 |
극단 인향 | 김포에서 내려오는 우렁가시 설화를 모티브로 인간의 탐욕과 이기가 희생적인 사랑 앞에 깨달음을 얻게 하고, 노동을 춤과 노래로 승화시킨 작품. |
| 1단계 | 연극 | 사과(邪果) 나무 꽃 |
생명과 욕망 | 극단 씨네라마 |
죄악으로 가득 찬 절망적인 세상에서 인간의 구원을 이야기하고자 한 작품 |
| 1단계 | 인형극 | 겨울아이 (winter boy) |
마법과 인형극단 |
니콜라이 고골의 소설 ‘외투’에 영감을 받아 아이들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재조명 한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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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Fe 2015 : 신작낭독공연